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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원 간판 뗀 대한내과의사회.17년만에 명칭 변경
최고관리자
21-04-19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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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원 간판 뗀 대한내과의사회.17년만에 명칭 변경
개원내과의사회⟶내과의사회로 변경, 04년도 무산 이후 결실

대한개원내과의사회가 회명에 '개원' 간판을 떼고 '대한내과의사회'로 명칭을 변경했다.
내과 전문의 자격을 가진 봉직의가 더 많은 현실을 반영한 결정으로, 지난 2004년 의사회 명칭 변경이 무산된 이후 17년만에 결실을 맺었다.
대한개원내과의사회가 지난 10일 대의원회 논의를 통해 회명 및 CI를 변경했다.
대한개원내과의사회(회장 박근태)는 지난 10일, 대의원총회를 통해 의사회 회명을 '대한내과의사회'로 변경키로 결정했다.
대한내과의사회는 "이를 계기로 5,000여 개원 내과와 2,000여 봉직의 내과 회원의 권익보호와 의료환경의 변화를 선도하는 내과 전문의 단체로 거듭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도록 하겠다"고 청사진을 밝혔다.
지난해 박 회장은 명칭 변경을 위한 전초작업으로, 이정용 부회장(서울시개원내과의사회장)을 위원장으로 한 별도의 위원회를 꾸려왔다.
한편 개원내과의사회의 명칭 변경 추진은 처음이 아니며 이미 약 16년 전인 2004년 명칭 변경을 시도한 적 있지만 대학에 있는 내과 교수들의 반발이 커 무산된바 있다.
한편 이번 회명 및 CI 변경사항의 반영을 제외한 기존 내용의 변동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